서울지검 서부지청은 오늘 사법연수원생을 사칭해 미혼여성들로부터 금품을 받아 가로챈 경기도 의정부시 44살 이국용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2월 사법연수원생 행세를 하며 34살 박모씨에게 접근해 사귀면서 수술비 등의 이유로 2천3백여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미혼여성 3명으로부터 총 3천8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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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생 사칭, 미혼여성 상대 사기
입력 1999.04.04 (15:26)
단신뉴스
서울지검 서부지청은 오늘 사법연수원생을 사칭해 미혼여성들로부터 금품을 받아 가로챈 경기도 의정부시 44살 이국용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2월 사법연수원생 행세를 하며 34살 박모씨에게 접근해 사귀면서 수술비 등의 이유로 2천3백여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미혼여성 3명으로부터 총 3천8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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