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수원 남부소방서>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수원시 원천동 원천유원지 앞 삼거리에서 신갈에서 수원방면으로 가던 경남여객 소속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스포티지 승용차와 충돌한뒤 반대편 인도에 있던 컨테이너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컨테이너 건물에서 잠을 자던 44살 김만경씨와 신원이 밝혀 지지 않은 30대 여자, 그리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31살 장선희씨 등 3명이 숨지고 버스 승객 최모씨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운전자 김씨가 졸면서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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