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경찰관 집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던 20대가 경찰과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6시쯤 부산 사직3동 27살 박모씨가 부산 동래경찰서 소속 30살 김 모 경사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김씨 부부를 위협하고 현금 10만원 등 50만원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다 3백미터를 추격한 김 경사에 의해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박 씨에 대해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끝)
경찰 집에서 강도짓하던 20대 영장(부산)
입력 1999.04.04 (15:41)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경찰관 집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던 20대가 경찰과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6시쯤 부산 사직3동 27살 박모씨가 부산 동래경찰서 소속 30살 김 모 경사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김씨 부부를 위협하고 현금 10만원 등 50만원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다 3백미터를 추격한 김 경사에 의해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박 씨에 대해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