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연합뉴스) 유고슬라비아의 코소보 난민 추방이 계속돼 빠르면 열흘 뒤 쯤 코소보내의 알바니아계 주민이 거의 모두 인접국으로 쫓겨날 것으로 보인다고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측이 밝혔습니다.
제이미 셰이 나토 대변인은 코소보 주민 13만 4천명이 새로 피난길에 올랐으며 현재 20만에서 30만명이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 등 인접국으로 빠져나가기 위해 이동중인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한 뒤 빠르면 앞으로 10일 뒤 쯤 알바니아계 주민들이 코소보에서 모두 쫓겨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습니다.
셰이 대변인은 지난 10일동안 약 29만명이 코소보에서 추방됨에 따라 지난해 3월 세르비아의 코소보 탄압이 본격화 된 뒤 76만 5천명이 피난길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