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서 AFP=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북동부 말루쿠주 투알시에서 오늘 기독교도와 회교도간의 유혈충돌이 계속돼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다고 현지 주민들과 언론들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유혈충돌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달 31일 촉발된 두 교도 사이의 충돌로 인한 사망자는 32명으로 늘었으며 부상자만도 수십명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안타라 통신은 현지 지역 군사령관인 에리 수산토 중령의 말을 인용해 지난 달 31일부터 시작된 두 교도사이의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라라트 등 인근지역으로 충돌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