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오늘오후 4시쯤 경남 마산시 회성동 경전선 철길에서 8살 이은욱양과 6살 임명혁군이 마산역에 진입하던 목포발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이양 등은 약수터에 갔다오면서 어머니와 함께 철길을 따라 걷다가 열차를 미처 피하지 못해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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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에 치어 어린이 2명 숨져(창원-대체)
입력 1999.04.04 (18:49)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오늘오후 4시쯤 경남 마산시 회성동 경전선 철길에서 8살 이은욱양과 6살 임명혁군이 마산역에 진입하던 목포발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이양 등은 약수터에 갔다오면서 어머니와 함께 철길을 따라 걷다가 열차를 미처 피하지 못해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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