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P.AFP 연합뉴스) 나토는 오늘 유고연방의 수도 베오그라드를 이틀째 폭격했습니다.
나토 전폭기들은 오늘 아침 베오그라드 근교에 있는 경찰학교와 정유공장, 발전소를 폭격했다고 유고 공보센터가 밝혔습니다.
유고 공보센터는 발전소의 불길이 시내 중심부에서도 보였고 구급차와 소방대원들이 현장으로 달려갔지만 정확한 피해규모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은 나토의 폭격으로 오늘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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