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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 구간 점차 늘어(7시용)
    • 입력1999.04.04 (19:3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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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목일 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성묘와 나들이 간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곳곳에서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오전에 성묘나 나들이를 다녀오는 차량들이 늘어나면서 고속 도로 상행선 곳곳에서 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안성 휴게소에서 죽전 구간과 남이에서 천안 삼거리 휴게소 부근에서 차량들이 밀리고 있습니다.
    또 하행선의 경우 판교에서 신갈까지의 구간과 수원에서 오산 사이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 하고 있습니다.
    중부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곤지암에서 중부 1터널 구간과 일죽에서 호법사이에서 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동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양지에서 마성까지의 구간과 소사에서 새말까지의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지금까지 서울을 빠져나간 19만여대의 차량들 가운데 11만대가 올라왔다고 밝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성묘와 나들이를 다녀오는 차량들로 고속 도로 상행선 구간 곳곳에서 정체를 보일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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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 구간 점차 늘어(7시용)
    • 입력 1999.04.04 (19:35)
    단신뉴스
식목일 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성묘와 나들이 간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곳곳에서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오전에 성묘나 나들이를 다녀오는 차량들이 늘어나면서 고속 도로 상행선 곳곳에서 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안성 휴게소에서 죽전 구간과 남이에서 천안 삼거리 휴게소 부근에서 차량들이 밀리고 있습니다.
또 하행선의 경우 판교에서 신갈까지의 구간과 수원에서 오산 사이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 하고 있습니다.
중부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곤지암에서 중부 1터널 구간과 일죽에서 호법사이에서 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동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양지에서 마성까지의 구간과 소사에서 새말까지의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지금까지 서울을 빠져나간 19만여대의 차량들 가운데 11만대가 올라왔다고 밝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성묘와 나들이를 다녀오는 차량들로 고속 도로 상행선 구간 곳곳에서 정체를 보일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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