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쯤 서울 월계4동 사슴아파트 앞 화단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여성이 입과 코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주민 60살 나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숨진 여자가 환각물질이 든 비닐봉지를 들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환각물질을 흡입한 다음 아파트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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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단에서 20대여인 숨진 채 발견
입력 1999.04.04 (19:39)
단신뉴스
어제 밤 10시쯤 서울 월계4동 사슴아파트 앞 화단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여성이 입과 코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주민 60살 나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숨진 여자가 환각물질이 든 비닐봉지를 들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환각물질을 흡입한 다음 아파트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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