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연합뉴스) 아시아 언론들이 나토의 유고 공습에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쿄신문은 어제 사설에서 `미국 독주의 국제체제의 결함이 유고 사태를 계기로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아무도 효과 없는 공습을 중단하지 못하고있으며 이에 따라 발칸 전쟁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주의 주간지 위켄드 오스트레일리안도 나토가 적대국간에 어떻게 평화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 대답해야 하며 이같은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 없는 공습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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