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부산 해운대소방서 그림 오늘 새벽 3시 15분쯤 부산시 우동 해운대소방서 앞길에서 울산시 서생면에 사는 26살 신성호씨가 운전하던 울산 31로 5741호 승용차가 부산시 남천1동 40살 김성대씨가 운전하던 승합차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신씨와 신씨 친구 25살 장희정씨 등 2명이 숨지고 김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해운대 성심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신씨가 커브길에서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을 넘어 승합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