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주니치의 이종범이 2루타 2개를 터트리는 등 폭발적인 타격을 과시했습니다.
이종범은 히로시마와의 홈경기에서 2루타 2개로 2타점을 올리며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종범은 또 5회 볼넷으로 출루한뒤 시즌 첫 도루를 성공시키며 본격적인 도루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주니치는 이종범의 활약속에 히로시마를 10대 2로 꺾고 홈에서 3연승을 올렸습니다.
한편 가벼운 허벅지 부상을 당한 선동렬은 일주일후에나 등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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