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천문대와 각 시.도 교육과학원은 오는 15일부터 전국에서 별의 축제를 엽니다.
이번 별의 축제에서는 천체 망원경을 이용해 직접 태양계의 행성과 외부 은하를 관찰하는 천체관측과 별자리에 대한 강연과 영화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습니다.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위치한 천문대 본대는 오는 26일, 보현산 천문대는 26일과 27일 행사를 열며 그밖의 각 시.도 과학교육원에서도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별의 축제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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