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원들의 전화받는 태도가 아직도 개선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지난달 본청 89개부서에 대한 전화친절도를 점검한 결과 전화받는 태도가 백점 만점에 평균 74점으로 친절도가 낮은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서별로는 교통위반 단속반과 지하철건설본부,대중교통과의 친절도가 가장 낮은 반면 소방방재본부와 상수도사업본부는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평가점수가 70점 미만인 불친절부서와 직원들에 대해서는 주의를 촉구하는 등 인사상의 불이익을 줄 방침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