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인 오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 경기장 주변의 난지도에서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시민 기념식수행사를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붉은 악마 응원단, 일반시민등 4천6백여명이 참가해 은행나무,느티나무등 8종류 천8백여 그루를 심게 됩니다.
서울시는 행사에 앞서 환경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소쩍새등 야생조류와 동물 10마리를 방사하고 우리나라의 자생꽃인 쑥부쟁이등의 꽃씨를 3천여개의 풍선에 넣어 날리는 행사도 갖습니다.
또 식수뒤엔 난지도의 재활용 공장과 폐기물 매립현황, 생태계 변화과정등을 둘러보는 `난지도 체험행사 를 갖고 참가자들에게 할미꽃등 우리꽃 2천여 그루를 무료로 나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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