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중기청, 중소기업기술지도대학 지정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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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뉴스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대학이 중소기업의 경영과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하는 중소기업기술지도대학지정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중소기업청은 포천군 대진대, 오산시 오산대, 안성군 두원공과대 등 경기지역 6개 대학을 기술지도 대학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앞으로 교수 2백50여명을 중소기업에 파견해, 현지에서 일어나는 경영.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각종기술지원을 하게 됩니다 경기중기청은 한 대학이 60개 중소기업을 지원하도록 배정하고 이들 대학에게 중소기업 지도비용 등으로 모두 1억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