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는 주민불편을 해결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내일부터 야간합동순찰반을 운영합니다.
야간합동순찰은 감사담당관실,청소행정과등이 합동으로 지역을 돌며 주민불편사항을 파악하는 것으로 매일 오후 6시부터 밤11시까지 운영됩니다.
불법 주정차와 노점상, 가로등 상태,공사장 주변의 위험여부등 낮에 나타나지 않는 주민불편사항을 찾아 해결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순찰반이 적발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고 현장 시정이 불가능하면 응급조치를 한뒤 해당부서에 통보해 다음날 시정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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