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연휴 첫날인 오늘 오후 늦게까지 막혔던 주요 고속도로는 밤이 깊어가면서 차량 흐름이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천안삼거리 주변 5km구간과 오산,죽전사이를 제외하고는 원활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부 고속도로도 상행선 이천에서 중부1터널까지만 다소 정체되고 있습니다.
오후 까지 밀렸던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도 전 구간에서 점차 원활한 소통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측은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과 한식을 하루 앞두고 성묘가는 차량들로 고속도로 상하행선이 다시 정체를 빚을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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