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AFP 연합뉴스) 영국 정부 각료들은 나토가 현재로서는 지상군 파견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로빈 쿡 영국 외무장관은 10만명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지상군을 파견하려면 두달이 걸릴 것이라면서 현재는 나토의 지상군 파견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람베르토 디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나토가 공습을 통해 유고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이는데 실패할 경우 세르비아에 대한 전면 봉쇄가 시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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