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P=연합뉴스) 나토는 유고슬라비아 인근 4개국에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해, 이들 국가에 대한 나토의 정치적 지지를 밝히고 발칸지역의 난민사태를 협의할 예정입니다.
세르지오 발란지노 나토 사무부총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오늘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를 내일은 마케도니아와 알바니아를 각각 방문하고 브뤼셀 나토 본부로 돌아올 계획입니다.
나토의 유고주변국 방문은 약 30만명에 달하는 난민이 유고 인근 국가들로 몰려듬에 따라 발칸지역의 불안정을 야기할 것이란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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