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양궁연습을 하던 초등학생이 잘못 날아온 화살에 맞아 눈을 크게 다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쯤 서울시 북가좌동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양궁 연습을 하던 6학년 유모 양이 표적지를 확인하러 가던 중 갑자기 날아온 화살이 오른쪽 눈밑에 꽂혔습니다.
유 양은 사고직후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아 실명위기를 넘겼지만 상처가 심해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입니다.
경찰은 유 양이 표적지를 확인하러 가다가 옆 동료가 잘못 쏜 화살에 맞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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