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에서 AFP 연합뉴스) 프랑스의 엘프 아키텐과 캐나다의 보우 밸리가 이란과 3억 달러 규모의 석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석유회사 대표와 비잔 잔게네 이란 석유장관은 어제 발라이 해양 유전의 개발과 탐사를 위한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엘프의 지분은 85%이고, 보우 밸리는 15%의 지분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이번 계약은 이란과 2천만 달러 이상의 석유계약을 체결할 경우 해당 외국기업을 제재한다는 미국의 다마토 법을 위반한 것이어서 미국과의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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