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 연합뉴스) 마케도니아 국경지대에서 세르비아군에게 사로잡힌 미군 3명은 나토의 유고에 대한 공습이 끝나면 재판에 회부되지 않고 석방될 것이라고 한 유고 관리가 미국 ABC 방송에 밝혔습니다.
유고 외무부의 밀란 보지치는 베오그라드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나토의 공습이 중단되는 대로 미군 포로 3명은 재판받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세르비아군에게 사로잡힌 미군 3명이 제네바 협약에 따라 보호받을 수 있는 전쟁 포로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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