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노원소방서 술을 마신 30대 남자가 승용차를 몰다 택시와 부딪힌 뒤 인도를 덮쳐 행인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밤 10시쯤 서울 하계 2동 우성아파트앞 사거리에서 31살 한 모씨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중계동 쪽으로 좌회전하다가 반대방향에서 우회전하던 소나타Ⅲ 택시와 충돌한 뒤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인도에서 보행신호를 기다리던 50살 안기식씨와 52살 김현수씨, 그리고 49살 송진숙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7%인 상태에서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2시간 만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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