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 보도) 텔레비전 소리를 줄이라며 꾸짖는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중부경찰서는 오늘 부산 영주2동 동아 아파트 101동 501호 32살 이상영씨를 존속살인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 새벽 2시쯤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던중 소리를 줄이라며 나무라는 아버지 66살 석준씨를 부엌에 있던 흉기로 얼굴과 가슴등을 찔러 숨지게 하고 어머니 62살 김 정숙씨도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