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 청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취객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아온 충남 연기군 동면 20살 송 모씨 등 11명을 강도 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마을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16일 새벽 1시쯤 청주시 내덕동 모 정형외과 앞 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20살 한 모씨를 폭행한 뒤 현금 4만 2천원을 뺏앗아 달아나는 등 청주와 천안, 온양 등지를 돌며 지금까지 30여차례에 걸쳐 취객들을 상대로 2백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차량 3대를 이용해 취객들만 골라 금품을 빼앗아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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