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연휴를 맞아 성묘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뒤엉켜 극심한 혼잡을 빚었던 고속도로가 지금은 전구간에서 원활한 소통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식을 앞두고 미리 성묘를 다녀오는 차량들과 나들이를 다녀오는 차량들로 인해 극심한 정체를 빚었던 전국의 고속도로 상행선은 오늘 새벽 2시를 전후해 정체가 완전히 풀리면서 이 시각 현재 차량들이 정상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도로 공사측은 어제 하루 서울을 빠져 나간 24만대의 차들 가운데 21만대가 돌아왔다고 밝히고 오늘 오후 부터 다시 고속 도로 정체가 시작될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 구간이 첫날인 오늘 오후 늦게까지 막혔던 주요 고속도로는 밤이 깊어가면서 차량 흐름이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