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 추세를 배경으로 지난해에 비해 임금을 인상하는 업체가 크게 늘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달까지 임금협상을 마친 4백50여개 업체 가운데 임금을 인상한 곳이 23%에 이르는 백여개 업체로 지난해 26개 업체 6%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임금협상 타결업체의 평균 임금도 0.3% 하락해 지난해 0.8%하락률에 비해 임금 감소폭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의 임금삭감률이 6%로 가장 높고 공공 서비스업 2% 삭감 금융 보험업 1.2%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