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초등학교 2학년에서 6학년생 가운데 쉬운 셈을 못하는 학생이 각 학교마다 13.26명, 읽기와 쓰기를 못하는 학생은 4.1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시내 5백30개 초등학교 2학년에서 6학년생을 상대로 실시한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 덧셈,뺄셈 등 쉬운 셈 평가에서 최저성취도인 80점에 미달한 학생은 모두 7천26명, 각 학교마다 13.26명이었으며, 초보적인 한글 읽기와 쓰기 평가에서도 2천2백여명,각 학교마다 4.17명이 부진아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서울시내의 5백27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쉬운 셈 부진아가 학교당 14.37명이었던 데 비해 1명 가량이 줄고, 한글 읽고 쓰기 부진아는 학교당 6.33명이었던 것에 비해 학교당 2명 이상이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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