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정일 총비서가 지난 47년 4월 6일 평양근교 문수봉에서 나무를 심은 날을 기념해 어제 문수봉혁명사적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관영 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인민군 간부들과 주민들이 문수봉에 모여 보고와 토론을 갖고 분홍색아카시아와 잣나무 등을 심고 예술 공연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북한은 지난해까지 4월 6일을 식목일로 정해 식수행사를 가져왔으나 올해부터는 3월 2일로 바꾼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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