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수련회에 참석해 술을 마시던 여대생이 숨졌습니다.
어제 새벽 0시쯤 인천시 을왕동 민박집에서 모 대학교 조리과 4학년 22살 이모씨가 동아리 회원들과 술을 마시다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함께 있던 22살 정모씨는 이씨가 소주 반병 정도를 마시며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놀이를 하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어려서 심장수술을 받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음주로 인한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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