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애연가들이 같은 이름의 담배를 피울 수 있도록 공동상표를 부착한 담배 생산이 추진됩니다.
한국 담배인삼 공사측은 민족 동질성 회복 차원에서 남북한이 같은 이름을 쓰는 담배 생산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히고 늦어도 이달안으로 북한측과 만나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담배인삼 공사측은 이미 북한측에 이같은 계획을 전달했으며 북한측은 현재 내부의견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담배인삼공사측은 지난해 9월 북한과 담배 협력 사업 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해 말부터 모두 6백 90여톤의 북한산 잎담배를 국내로 반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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