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연합뉴스) 중국은 해외 증시에 상장된 자국 기업들의 경영을 개선하고 외국 투자가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11개항의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중국 국무원 경제무역위원회와 증권위원회가 공동으로 작성한 이 규정들은 해외 증시 상장사들에 대해 자료 공개를 제도화함으로써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새 규정들은 경영 투명성 제고와 소유와 경영 분리, 정부 대주주들의 지나친 경영간섭 배제, 그리고 사외이사 도입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