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롱스드럭스챌린지 대회에 출전한 재미교포 펄신이 공동 6위를 차지했습니다.
펄신은 캘리포니아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6위에 올라 올시즌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습니다.
김미현은 합계 5오버파 293타로 공동 27위에 머물렀습니다.
줄리 잉스터는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우승해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끝)
펄신,롱스드럭스챌린지 공동 6위
입력 1999.04.05 (11:54)
단신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롱스드럭스챌린지 대회에 출전한 재미교포 펄신이 공동 6위를 차지했습니다.
펄신은 캘리포니아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6위에 올라 올시즌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습니다.
김미현은 합계 5오버파 293타로 공동 27위에 머물렀습니다.
줄리 잉스터는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우승해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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