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백화점 신축 공사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인부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인천 구월동 롯데백화점 신축공사장에서 1층 거푸집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거푸집위에서 작업을 하던 33살 권중씨등 인부 3명이 6미터 아래 지하로 떨어지면서 콘크리트 더미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권씨등은 10여분 만에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거푸집이 콘크리트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감독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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