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국민회의의 `특위위원 위촉을 통한 `불법선거 의혹을 따지기 위해 오는 8일로 회기가 끝나는 202회 임시국회에 뒤이어 곧바로 203회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이부영 총무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유권자들을 특위위원으로 임명한 것은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국회 차원에서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 임시국회를 소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경식 사무총장도 이와관련해 #여당 당선자들의 사퇴를 촉구하고 #당 차원에서 당선무효 소송과 함께 당 부정선거진상특위를 구성하고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특위를 추진할 것이며 #선관위와 행자부 등 관계자들을 문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신 총장은 또 여당이 이런 불법선거운동을 하면서 정치개혁 운운할 수 있느냐고 비난하고 앞으로 당내 민주수호투쟁위원회 등에서 장외투쟁을 포함한 모든 문제를 거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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