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는 7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한나라당 서상목 의원 체포동의안을 표결처리한다는 방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간부회의를 열어 서 의원 체포동의안 문제로 지난해 9월부터 8달 동안이나 방탄국회가 계속돼왔다며 정치불신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오는 7일 확실하게 표결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회의는 이를 위해 치료차 외유중인 서정화 의원과 투병중인 자민련 김복동 의원을 제외한 국민회의와 자민련 의원 157명 전원을 내일부터 의사당에 출석하도록 독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