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펄신이 미국 여자프로골프 투어인 99 롱스 드럭스 챌린저 골프대회에서 공동 6위를 차지했습니다.
펄 신은 오늘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투엘브 브리지스 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2언더파 286타로 6위에 올라 시즌 처음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김미현은 합계 5오버파 293타로 공동 27위에 그쳤습니다.
웰치스.서클K선수권 우승자인 줄리 잉스터는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우승해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