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나 파키슨병등 유전질환의 새로운 발병경로가 우리나라 교수에 의해 세계 최초로 밝혀졌습니다.
조선대 유호진 교수가 주축이 된 미국 에모리대 생화학과 연구팀은 미국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에 논문을 발표하고, 세포가 분열하지 않을때에도 단백질 합성물질인 RNA의 이상으로 불량단백질이 만들어져 암이나 파킨슨병등의 유전질환이 생긴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DNA복제와 세포분열과정에서 유전자 이상으로 불량단백질이 만들어져 암이 발병하는 것으로 연구해 왔으며 분열하지 않는 뇌세포등에서 암등 유전질환이 생기는 이유는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유교수의 이번 연구는 유전자 이상에 대한 연구범위를 RNA쪽으로 확대함으로써 암 정복은 물론 유전질환의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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