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10시쯤 광주시 학동 원지교 부근 1-1공구 지하철 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광주시 소태동 일대와 화순 방면으로 가는 한국통신 통신케이블 8다발 10여미터가 모두 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광주시 소태동과 지원동 일대 6천여 가구의 전화가 불통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있습니다.
한국통신 전남본부측은 임시복구 작업을 편다고 할지라도 내일 새벽까지 케이블 복구가 힘들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경찰은 상수도관을 옮기기위해 인부들이 지하에서 용접작업을 하던중 불꽃이 인화성 물질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