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0년대 부총리겸 경제기획원 장관을 두차례나 역임한 신병현 전 부총리가 오늘 새벽 향년 78세를 일기로 미국 워싱턴에서 뇌출혈로 별세했습니다.
신 전 부총리는 미국 아메리칸대를 졸업하고 한국은행 총재와 상공부 장관 무역협회 회장 등을 두루 거쳤습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성숙 여사와 1남3녀가 있으며 지난 96년부터 자식들이 살고있는 미국에서 주로 생활해 왔습니다.
신 전 부총리의 유해는 워싱턴 인근 묘지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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