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고위간부 자제들 사이에 군복무 기피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에서 고등중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대학에 들어가면 군복무를 면제해주기 때문에 고위간부들은 아들을 곧장 대학에 진학시키려고 편법까지 동원한다고 최근 탈북자들이 밝혔습니다.
이와같은 군기피 현상이 확산되자 북한 당국은 당,군 고위간부들의 아들에 대해 고등중학교를 졸업한뒤 곧바로 입대시켜 최소 4년 이상 복무하도록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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