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연합뉴스) 지난해 미국의 500대 기업들은 주식시장의 붐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경제 위기 등의 여파로 수익이 7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포춘지가 보도했습니다.
포춘은 오늘 미국의 500대 기업의 지난해 수익은 1.8% 감소했고 소득증가율도 마이너스 4%로 지난 97년의 8.7% 수익 증가에 비해 크게 즐어들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 기업 가운데 제너럴 모터스와 코카콜라 등의 득세가 끝나고,마이크로소프트와 시스코 시스템, 델 등 젊은 하이 테크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500대 기업 순위에서 제네럴 모터스가 11년째 1위를 지켰고 포드 자동차, 월 마트,엑슨, 제너럴 일렉트릭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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