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이준삼 특파원의 보도) 스리랑카 주재 한국 대사관은 오늘 콜롬보 항에서 선체를 수리중인 현대 듀크호 선원들에게 시내 상륙을 하지 말도록 당부했습니다.
김명배 한국 대사는 현재 콜롬보 항에는 북한 화물선 원산호가 정박중이기 때문에 이번 남북 선박 충돌 사고 이후 듀크호 선원들이 신변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듀크호에서 인도된 북한 선원 2명은 아직 스리랑카를 떠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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