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방송국의 보도) 강원도 영월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인 제 33회 단종문화제 행사가 오늘, 단종의 유배 당시를 재연하는 가장 행렬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전야제인 오늘 오후 3시부터, 강원도 영월 시가지에서는 가장 행렬과 칡줄행렬 등 다양한 민속놀이로 축제의 막이 올라 불꽃놀이와 7충신봉화, 향화봉송, 낙화제, 정순왕후 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전야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본행사인 내일에는 영월 장릉에서 단종제향과 충신제향, 제례악,제례무 등 고유제가 올려지고, 모레는 궁도,휘호대회와 칡줄다리기 대회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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