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김포공항에서 외국인 입국자들을 택시에 태운 뒤 돈을 빼앗아온 혐의로 아마야구 심판 38살 이상순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월15일 김포공항에서 같이 범행을 모의한 택시운전사 박모씨의 택시에 방글라데시인 1명을 태우고 가다 미화 2천달러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모고교 재학시절 야구선수 생활을 했던 이씨는 택시운전사로 일하다 지난 97년 후반기 야구 심판교육을 받고 대한야구협회 소속 아마야구심판으로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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