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부산과 대구, 충북, 광주지역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위조지폐와 같은 일련번호의 만원권 위조지폐가 전북지역에서도 발견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오후 3시쯤 전주시 서신동 대형 할인점에 설치돼 있는 자동 지급기에서 현금을 찾던 20살 이 모씨가 만원권 위조지폐 한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내에서는 지난달 1일 오늘 발견된 위조지폐와 같은 일련번호의 만원권 위조지폐 두장이 처음 발견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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