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반드시 21:00 이후부터 사용바랍니다.
반드시!!! ***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핵무기 개발 의혹이 일고 있는 북한의 평안북도 금창리 주변을 촬영한 위성사진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일본의 주간지인 주간포스트 가 오늘 공개한 이 사진은 러시아의 자원위성 레스루스F1M 이 최근 촬영한 사진으로, 금창리 핵시설을 비롯해 금풍리 소재 핵기폭장치 실험장을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등 모두 넉장입니다.
이 가운데 특히 금풍리 군사시설을 촬영한 사진을 분석한 일본의 군사평론가 에야 오사무 씨는 이 사진 하단에 9개의 구멍이 뚫려있는 것에 대해 핵기폭실험이 흔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오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은 금창리 주변인 태산군 수력발전소 사진으로 에야 오사무 씨는 이 발전소 주변에 대규모 병력이 배치돼 있으며 주변 호수에서 채취된 토양과 물에서 일반수의 수십배에 이르는 우라늄이 검출됐다고 지적하고 이곳도 핵개발 시설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이 시설은 지난 1월19일 김정일 총비서가 방문한 적이 있어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주간 포스트 지는 분석했습니다.
그동안 핵개발 의혹이 제기됐던 금창리 이외에 주변 핵의혹 시설의 위성사진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