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오늘 오전 구청 강당에서 인력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공공근로자와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중소기업들은 오늘 행사에서 공공근로자가 맡는 일과 근무여건, 숙련 기술자의 장래성 등 근로조건과 회사에 대해 소개하고 사업자와 공공근로자가 개별적으로 근로지원 계약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관악구는 인력난을 겪는 57개 중소기업이 공공근로 인력 120명을 지원해 달라고 구청에 요청했지만 현재 72명만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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