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방송국의 보도) 여수 해양경찰서는 오늘 부산선적 6백80톤급 아폴로호 선장 부산시 영도구 64살 김광주씨와 38살 김성기씨 등 13명을 출입국 관리법 위반과 밀입국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장 김씨 등은 지난해 12월 출국심사를 받지 않은 김씨 등 3명을 태우고 홍콩으로 갔다가 오늘 새벽 4시 고흥군 봉래면 외나로도 앞바다에서 40살 정순용씨 소유 4.5톤급 영진호편으로 도피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김씨 등 3명이 홍콩으로 밀입국하려다 실패한 뒤 재입국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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